만성피로 치료만큼 생활습관 관리도 중요하다

만성피로 치료만큼 생활습관 관리도 중요하다고 하는데 알고계신가요. 만성피로란? 휴식을 취해도 피로감이 남아있고 증상이 오래될수록 피로감과 무력감이 누적되면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 수 있다. 3개월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면 만성피로로 볼 수 있다.

만성피로 증상

  1. 잠을 자도 나도 상쾌란 느낌이 없다
  2. 일이나 활동 후 나타나는 권태감과 우울감을 느낀다
  3. 기억력이나 집중력이 감소된다
  4. 관절부위가 붓고 아프다
  5. 근육통
  6. 투통
  7. 반복적으로 목구멍이 따갑고 아프다
  8. 겨드랑이 통증

이 8가지 체크리스트 중에 4가지 이상의 증상이 6개원간 지속되면 만성피로를 의심해야한다.

특히8번의 경우 노폐물이 쌓여 림프절이 부어 나타나는 통증이라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만성피로를 이겨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만성피로란

만성피로 건강이 중요

우리의 몸 중 간은 다양한 일을 하고 있다

간은 독소와 노폐물 해독과 배출을 돕고 호르몬 합성과 공급등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해독기능과 노폐물 배출은 물론 피로물질 분해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간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피로물질 분해되지 못하고 축척되기 시작한다.

면역기능에도 문제가 생겨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피로감을 느끼고 감기, 결막염등 질병이 생기기 쉽다.

생활습관 관리도 중요하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숙면을 취하지 못할 경우 가장 쉽게 찾아온다.

일정한 수면패턴, 식습관도 피로에 영향을 미치고

심혈관계질환, 우을증, 불안증등은 수면장애가 나타날 수 있어 피로감이 발생할 수 있다.

주2~3회 운동

축척되어 있는 노폐물 배출은 운동을 통해 배출하는 것이 가장 좋다.

땀은 노폐물 배출을 돕고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잘 되고 있는 증거이기도 하다.

주2~3회정도 땀이 날 정도로 운동을 꾸준히 하면 좋다.

식습관 관리

잠들기 4시간 이전에는 음식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아침식사는 점심 폭식을 방지해주고 뇌의 활성화를 돕기도 하며, 식사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위주의 식단이 좋다.

음주관리

간에 가장 큰 부담을 주는 음식은 바로 술이다.

하루 최대 소주2잔, 맥주 3잔을 넘기지 않아야하며, 음주를 연달아 즐기기보다는 3~4일정도의 휴식기를 두는 것이 좋다.

바른생활과 식습관관리로 만성피로를 다스리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만성피로 생활습관이 중요

만성피로에 좋은 음식

에너지 생간에 중요한 물질은 ‘판토텐산‘이 풍부한 음식이다.

1달걀노른자

판테톤산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간해독, 피로물질 분해, 활성산소 제거를 돕는 메티오닌이라는 물질이 가득하다. 날로 먹었을때 흡수율이 조금 좋아지긴 하지만 큰 차이는 없고, 혹시모를 식중독 균을 없애기 위해 껍질을 잘 씻어 먹어야 한다.

2.해바라기씨

해바라기씨 역시 판토텐산이 풍부하고 ‘청춘의 묘약’이라고 불리는 ‘셀레늄’이 가득하다.

탁월한 항산화 효과가 있는 셀레늄이 호두의3배, 땅콩의 7배 가량 많다고 하니 만성피로 해소에 딱이다.

3. 소의간

피로나 간때문이니 간을 먹어야 한다? 맞는말이다.

‘간’이 정말로 피로에 좋다는 사실!

소의 간에는 일일 권장량을 뛰어 넘는 판토텐산이 함유가 되어있고

시금치보다 4배가 많은 비타민A에 간세포 재생과 회복을 돕는 단백질까지 풍부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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